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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웃POP]졸리-피트 입양한 아들 팍스, 16세 나이에 벌써 트럭 운전을

헤럴드경제 배재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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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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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Ic/BACKGR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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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젤리나 졸리와 브래드 피트의 입양 아들 팍스 근황이 공개됐다.

3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백그리드는 할리우드 배우 안젤리나 졸리의 아들 팍스 졸리-피트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16세인 팍스는 이날 미국 로스 펠리스의 한 거리에서 직접 운전을 했다.

공개된 사진 속 팍스는 트럭 차량을 운전하면 주차장을 빠져나가고 있는 모습이다.

한편 졸리는 브래드 피트와 이혼했다. 졸리는 전남편 피트와의 사이에서 캄보디아에서 아들 메덕스, 베트남에서 아들 팍스, 에티오피아에서 딸 자하라를 입양했으며, 둘 사이에 직접 낳은 딸 샤일로와 쌍둥이 남매 녹스·비비엔 등 6명의 자녀를 뒀다.

또 졸리의 입양한 장남 매덕스는 지난해 한국 연세대에 입학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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