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세계일보 언론사 이미지

美 우주비행사, 45년만에 해상 귀환한다

세계일보
원문보기
첫 민간 우주선 타고 19시간 비행
나사의 우주비행사 더그 헐리(왼쪽)와 밥 벤켄이 1일(현지시간) 우주선 ‘크루 드래건’에 탑승해 국제우주정거장에서 지구로 출발하기 위해 준비하고 있다. 나사 제공·AP연합뉴스

나사의 우주비행사 더그 헐리(왼쪽)와 밥 벤켄이 1일(현지시간) 우주선 ‘크루 드래건’에 탑승해 국제우주정거장에서 지구로 출발하기 위해 준비하고 있다. 나사 제공·AP연합뉴스


국제우주정거장(ISS)에 두 달간 머물렀던 미국 항공우주국(NASA·나사) 소속 우주비행사 2명이 45년 만에 처음으로 해상 귀환에 도전했다.

1일(현지시간) AP통신 등에 따르면 나사는 “최초의 민간우주선인 ‘크루 드래건’이 우주비행사들을 태우고 2일 미국 플로리다주 멕시코만 해상에 착수(着水)할 것”이라고 밝혔다. 크루 드래건에 탑승한 우주비행사들은 이날 오후 7시34분 남아프리카공화국 요하네스버그 상공 430㎞ 지점에서 ISS를 출발해 19시간의 지구 귀환 비행에 올랐다.

조성민 기자 josungmin@segye.com

ⓒ 세상을 보는 눈, 세계일보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차은우 탈세 의혹
    차은우 탈세 의혹
  2. 2장동혁 단식 중단
    장동혁 단식 중단
  3. 3씨엘 기획사 미등록 송치
    씨엘 기획사 미등록 송치
  4. 4진주 집현면 산불 진화
    진주 집현면 산불 진화
  5. 5장동혁 병문안
    장동혁 병문안

세계일보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