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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커, 10G 타율 .216 부진...윌리엄스 감독, "시즌의 일부분...타격감 회복 확신" [부산 톡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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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곽영래 기자] 200731 KIA 터커 /youngrae@osen.co.kr

[OSEN=곽영래 기자] 200731 KIA 터커 /youngrae@osen.co.kr


[OSEN=부산, 손찬익 기자] KIA 타이거즈 외국인 타자 프레스턴 터커가 최근 들어 부진한 모습이다. 지난 10경기 타율 2할1푼6리(37타수 8안타) 2타점 3득점에 불과하다. 하지만 맷 윌리엄스 감독은 전혀 개의치 않았다. 쓸데없는 걱정에 불과하다는 의미였다.

2일 사직 롯데전을 앞두고 취재진과 만난 윌리엄스 감독은 "터커가 최근 들어 타격 타이밍을 잡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 같다. 시즌 초반에 비해 선구안이 다소 떨어졌다"면서 "시즌을 치르다 보면 타격감이 왔다갔다 한다. 시즌의 일부분이기에 크게 걱정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윌리엄스 감독은 이어 "선수 본인도 현재 타격감에 대해 당연히 만족하지 않는다. 스윙 자체가 부진에 쉽게 빠지는 스타일이 아니다. 금방 타격감을 회복할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덧붙였다.

윌리엄스 감독은 부상 회복 후 첫 선발 출장한 김선빈에 대해서도 "전체적으로 경기 감각이 아직 올라오지 않았다. 그동안 퓨처스 경기가 계속 우천 취소되면서 감각을 끌어올릴 시간이 부족했다. 경기에 계속 나가면 자신의 리듬을 회복해 자신이 가진 능력을 제대로 보여줄 것"이라고 내다봤다.

한편 KIA는 이창진(중견수)-김선빈(2루수)-프레스턴 터커(우익수)-최형우(지명타자)-나지완(좌익수)-김민식(포수)-유민상(1루수)-나주환(3루수)-박찬호(유격수)로 선발 라인업을 구성했다. /what@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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