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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3억원' 구보 몸값, 베일 넘었다...레알 선수 중 19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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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이균재 기자] 일본 기대주 구보 다케후사의 몸값이 가레스 베일(레알 마드리드)을 넘어섰다.

일본 매체 닛칸스포츠는 1일 스페인 아스를 인용해 구보의 몸값이 베일의 몸값을 웃돌았다고 보도했다.

구보의 현재 시장가치는 종전 1350만 유로에서 배 이상 오른 3000만 유로(약 423억 원)다. 올 시즌 라리가 35경기에 출전해 4골 4도움을 기록하며 가치를 증명한 덕분이다.

반면 베일의 시장가치는 종전 3200만 유로서 2800만 유로로 떨어졌다. 올 시즌 리그 16경기서 2골 2도움으로 부진한 탓이다.

구보는 레알 마드리드 선수들 중 카림 벤제마, 하메스 로드리게스, 루카 요비치 등에 이어 시장가치 19위에 올랐다. 베일은 20위다.

에당 아자르가 8000만 유로로 1위를 차지한 가운데 카세미루, 라파엘 바란(이상 6400만 유로), 티보 쿠르투아(6000만 유로), 페데리코 발베르데(5400만 유로)가 차례대로 뒤를 이었다./dolyng@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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