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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톱 모델의 집은 얼마나 화려할까… 켄달 제너, 150억원짜리 럭셔리 저택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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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일보

미국 출신의 톱 모델 켄달 제너(25)가 로스엔젤레스(LA)에 위치한 집을 공개했다. 가격이 1200만달러(약 150억원)에 이르는 초호화 대저택이다.

제너는 최근 미국의 건축 및 인테리어 전문지 ‘아키텍처럴 다이제스트’ 9월호에 표지 모델로 등장했으며, 화보와 인터뷰를 통해 자택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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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너의 집은 엄청난 규모뿐만 아니라 많은 공을 들인 인테리어로 눈길을 끌었다. 예술작품을 배치한 거실, 거대한 놋쇠로 만든 욕조가 있는 욕실, 첨단 장비가 갖춰진 부엌 등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모델의 집답게 아름다운 의상과 신발이 가득한 거대한 옷방, 수영장, 바비큐장 등의 야외 공간도 소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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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너는 배우 찰리 쉰의 소유였던 이 집을 2017년 사들여 1년 동안 보수 공사를 진행했다. 당시 동생 카일리 제너, 이부언니 킴 카다시안 등 가족들에게 많은 조언을 받았다. 저택의 진입로에 설치된 거대한 조각품은 형부인 래퍼 겸 프로듀서 카니예 웨스트가 추천했다.

제너는 인터뷰에서 “나는 집과 인테리어에 관심이 많고, 개성 있는 집을 좋아한다. 자연에 둘러싸인 평화로운 분위기의 보헤미안 빈티지 스타일로 저택을 완전히 리모델링했다”며 “이 저택은 나의 진정한 라이프스타일을 투영하며, 평온함을 담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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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너는 14세이던 2009년 모델로 데뷔했으며, 이후 지방시, 샤넬, 베르사체, 디올, 빅토리아 시크릿 등 유명 브랜드의 패션쇼에서 활동하는 톱 모델로 자리 잡았다. 페이스북·트위터·인스타그램을 합쳐 1억 6400만명이 넘는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는 SNS 스타이기도 하다.

최승우 온라인 뉴스 기자 loonytuna@segye.com

사진=켄달 제너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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