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세계일보 언론사 이미지

신현준, 前 매니저 갑질 논란 이후 근황 “인생은 한방 아냐”…학생들에 강연

세계일보
원문보기

배우 신현준(사진)이 전 매니저와의 갑질 논란 이후 근황을 공개했다.

신현준은 31일 인스타그램에 “인생은 절대 한 방이 아니다”면서 “최선을 다해 열심히 일하고 노력한 만큼 얻는 것”이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 신현준은 마이크를 들고 무대에 올라 마이크를 잡았다.

인덕대학교 방송연예과에서 교수를 맡고 있는 신현준은 모자부터 신발까지 온통 검은색으로 몸을 두른 채 공연을 마친 학생들을 향해 강연했다.

신현준은 “원대한 꿈은 좋지만 허황된 꿈은 오히려 행복을 빼앗아 간다”며 “목표를 향해 하나하나 성실하게 하루를 감사하며 최선을 다하는 것이 더 의미 있고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그러면서 “그럼 언젠가 그 자리에 멋지게 서 있게 될 거다”라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때문에 공연 준비도 엄청 힘들었을 텐데 너희들이 자랑스럽다”고 학생들을 격려했다.


아울러 “땀 흘리며 준비한 너희들과 관객이 모두 즐기며 하나 되는 멋진 공연이었다”고 공연 소감을 전했다.


앞서 신현준은 전 매니저 김모씨가 최근 13년 동안 갑질과 폭언에 시달리며 정산을 제대로 받지 못했다고 폭로하면서 논란에 휩싸였다.

이후 지난 30일 신현준 측은 김모씨의 주장이 사실무근이라며 허위사실 유포로 인한 명예훼손 혐의로 김모씨를 고소했다.


이혜원 온라인 뉴스 기자 tkadidch98@segye.com

사진=신현준 인스타그램 캡처

ⓒ 세상을 보는 눈, 세계일보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유승민 딸 특혜 의혹
    유승민 딸 특혜 의혹
  2. 2차은우 탈세 의혹
    차은우 탈세 의혹
  3. 3이사통 고윤정
    이사통 고윤정
  4. 4이재명 대통령 코스피
    이재명 대통령 코스피
  5. 5북한 무인기 침투
    북한 무인기 침투

세계일보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