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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시그널3' 정의동 사칭피해 호소 "피규어 판매한 적 없다"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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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시그널3 정의동 / 사진=정의동 인스타그램

하트시그널3 정의동 / 사진=정의동 인스타그램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하트시그널3' 출연자 정의동이 SNS 사칭 피해를 호소했다.

30일 정의동은 자신의 SNS를 통해 "안녕하세요. 정의동입니다. 방송이 끝나갈 무렵 저를 도용하여 피규어를 파는 사람이 있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이 자리에서 다시 말씀 올리자면 저는 방송 이후 아직까지 피규어를 판매하지도, 개인의뢰 또한 한번도 받지 않았음을 다시 한번 말씀드립니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 개인계정도 삭제하고 이 계정 하나만 사용할 예정이니 다른 계정으로 저를 사칭한다면 제게 디엠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라며 "이러한 이유 때문에 공인 딱지를 빨리 받으려 했는데, 생각보다 오래 걸렸네요. 죄송합니다. 다들 건강하시고 좋은일만 가득하세요"라고 덧붙였다.

한편 '하트시그널3'에 출연했던 정의동은 동물 조형작가며 프로그램 출연을 통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하 정의동 SNS 글 전문

안녕하세요. 정의동 입니다.


방송이 끝나갈 무렵 저를 도용하여 피규어를 파는 사람이 있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이 자리에서 다시 말씀 올리자면

저는 방송 이후 아직까지 피규어를 판매하지도, 개인의뢰 또한 한번도 받지 않았음을 다시 한번 말씀드립니다.


앞으로 개인계정도 삭제하고

이 계정 하나만 사용할 예정이니

다른 계정으로 저를 사칭한다면


제게 디엠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러한 이유때문에 공인딱지를

빨리 받으려 했는데, 생각보다 오래 걸렸네요. 죄송합니다.

다들 건강하시고 좋은일만 가득하세요!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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