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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트 놓친 비셋, 토론토 1회말 3심제 속 선취점[류현진 첫 승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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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롵토 조 비셋. 워싱턴DC | AP연합뉴스

토롵토 조 비셋. 워싱턴DC | AP연합뉴스


[스포츠서울 장강훈기자] 토론토의 1회말 공격은 세 명의 심판으로 치러졌다. 주심이 배트에 맞은 탓이다.

토론토의 홈경기로 31일(한국시간) 열린 워싱턴전은 아찔한 풍경이 나왔다. 1회말 공격에 나선 토론토 리드오프 보 비셋이 워싱턴 선발 에릭 페데가 던진 초구에 크게 스윙을 했다. 공을 강하게 맞히려는 의욕 탓에 폴로스루 과정에 배트를 놓쳤는데, 이 방망이가 홈플레이트 뒤에 서 있던 조 웨스트 심판 얼굴로 날아갔다. 출혈이 생겨 수건 등으로 지혈을 시도했지만 여의치 않았는지 치료를 위해 그라운드를 떠났다.

2루에 있던 빅 카라파자 심판이 홈으로 이동해 웨스트 심판이 돌아올 때까지 3심제로 경기를 치렀다.

재개된 경기에서는 비셋의 우익수 우측에 떨어지는 2루타로 포문을 연 뒤 구리엘 주니어의 좌전 적시타로 토론토가 선취점을 뽑았다.
zzang@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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