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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수돗물 유충...21일만에 추가 발견 '0'

조선일보 고석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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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조만간 '안정화 선언'할 듯
인천시 서구 수돗물에서 발견된 유충. /연합뉴스

인천시 서구 수돗물에서 발견된 유충. /연합뉴스


인천 지역 수돗물에서 깔따구 유충 추가 발견 사례가 나오지 않았다. 지난 9일 첫 발견 이후 21일 만이다.

인천시는 지난 29일 접수된 유충 의심 민원 21건을 국립생물자원관에 검사를 의뢰한 결과 깔따구 유충은 발견되지 않았다고 30일 밝혔다.

수돗물 공급망과 민원 발생지역을 중심으로 실시하고 있는 모니터링에서도 유충은 발견되지 않았다.

인천시의 유충 발견 누적 건수는 256건으로 전날과 동일하다. 지난 9일 서구 왕길동 빌라에서 처음 발견된 이후 1건이 처음 발견돼 이후 15일 55건으로 정점을 찍었으나, 24일 2건으로 줄어든 이후 이날 처음 1건도 발견되지 않았다.

시는 유충 사태가 안정세에 접어든 것으로 판단하고 있으며 조만간 ‘수돗물 안정화’를 선언할 것으로 보인다.

[고석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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