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헤럴드경제 언론사 이미지

[할리웃POP]미란다 커도 명품백 자랑하네? 파격 초미니 입고 털썩 앉아

헤럴드경제 배재련
원문보기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미란다 커 인스타

미란다 커 인스타



미란다 커가 명품백을 인증하며 화려한 미모를 자랑했다.

29일(한국시간) 호주 출신 톱모델 미란다 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 꽃을 널 위해 들었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미란다 커는 자택 정원으로 보이는 곳에서 명품백을 배경으로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미란다 커는 미니스커트를 입고 세 아이 출산 후에도 변함없는 각선미를 과시, 팬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한편 미란다 커는 첫 남편 올랜도 블룸과의 사이에서 낳은 아들 플린과 두 번째이자 현재 남편 에반 스피겔과의 사이에서 얻은 두 아들을 함께 키우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

- Copyrights ⓒ 헤럴드POP & heraldpop.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이혜훈 지명 철회
    이혜훈 지명 철회
  2. 2김지연 정철원 파경
    김지연 정철원 파경
  3. 3화천 산천어축제 인파
    화천 산천어축제 인파
  4. 4원태인 연봉 10억
    원태인 연봉 10억
  5. 5키움 임지열 주장 선임
    키움 임지열 주장 선임

헤럴드경제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