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로 중단된 미국 프로농구, NBA가 모레(31일) 다시 시작합니다.
NBA 사무국은 모레, 유타 재즈와 뉴올리언스 펠리컨스, LA 클리퍼스와 LA 레이커스의 경기를 시작으로 넉 달 만에 리그를 재개한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기존의 홈 앤드 어웨이 방식이 아닌 미국 플로리다주의 디즈니 월드 안에 있는 스포츠 컴플렉스 3개 코트에서 모든 경기가 치러지며, 무관중으로 진행됩니다.
NBA 사무국은 모레, 유타 재즈와 뉴올리언스 펠리컨스, LA 클리퍼스와 LA 레이커스의 경기를 시작으로 넉 달 만에 리그를 재개한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기존의 홈 앤드 어웨이 방식이 아닌 미국 플로리다주의 디즈니 월드 안에 있는 스포츠 컴플렉스 3개 코트에서 모든 경기가 치러지며, 무관중으로 진행됩니다.
정규리그는 다음 달 15일까지 진행되며 다음 시즌 개막은 예년처럼 10월에 열리지 않고 오는 12월이나 내년 1월에 열릴 것으로 전망됩니다.
양시창 [ysc08@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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