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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더 쉰다’ 류현진, 31일 워싱턴전 출격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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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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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종서 기자]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류현진(33)이 하루 추가로 휴식을 취한 뒤 마운드에 오른다.

토론토 구단은 28일(이하 한국시간) 오는 30일 워싱턴 내셔널스전 선발 투수로 네이트 피어스를 예고헀다.

로테이션 상 30일은 류현진 등판 차례다. 그러나 토론토 찰리 몬토요 감독은 현지 언론과 인터뷰를 통해 “류현진이 개막전에서 공을 많이 던져 하루 더 휴식을 주려고 고민 중”이라고 밝혔다.

류현진은 정규시즌 개막전인 지난 24일 탬파베이 원정에서 4⅔이닝 4피안타(1피홈런) 4탈삼진 3실점을 기록했다. 5회 2아웃 이후 안타를 내주면서 이닝을 끝맺지 못한 채 결국 투구수 97개를 기록하고 마운드를 내려와야만 했다.

피어슨은 2017년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로 입단한 유망주. 160km의 빠른 공을 던지면서 일찌감치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아왔다.

MLB.com은 “류현진은 지난해 대부분 5일 휴식을 취했지만, 6일 이상 쉰 경기도 8경기가 있었다”라며 추가 휴식이 문제 없다는 뜻을 전했다.

류현진은 워싱턴을 상대로 좋은 기억이 있다. 지난 해 두 차례 나와 14⅔이닝 평균자책점 0.61을 기록하며 1승을 거뒀다. 워싱턴 홈인 내셔널스파크에서는 2019년 7월 27일 한 차례 등판해 6⅔이닝 8피안타 1볼넷 4탈삼진 1실점으로 호투를 펼친 바 있다. / bellstop@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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