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립미술관의 기본 MI |
(대전=연합뉴스) 대전시립미술관과 이응노미술관은 28일부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관람객 사전 예약제를 한다.
대전시립미술관은 시간당 관람 인원을 만년동 본관 50명, DMA 아트센터 10명, 대흥동 창작센터 20명으로 제한했다. 예약은 '대전시 OK예약서비스' 사이트에서 받는다.
이응노미술관의 시간당 최대 관람 인원은 20명으로, 이응노미술관 홈페이지에서 예약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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