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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수돗물 유충 발견 2건으로 줄어

조선일보 고석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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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서구 검암동 빌라에 공급된 수돗물에서 발견된 유충./연합뉴스

인천시 서구 검암동 빌라에 공급된 수돗물에서 발견된 유충./연합뉴스


인천 수돗물에서 깔따구 유충 2건이 추가로 발견됐다. 인천시는 28일 깔따구 유충 추정 물체 22건에 대한 검사를 국립생물자원관에 의뢰했으며, 이 중 2건이 깔따구 유충으로 판명됐다고 밝혔다.

인천시는 그러나 “이 2건 역시 신고자가 보관하고 있다가 전날 신고해 검사한 것”이라며 “나머지는 이물질이 대부분이며 나방파리 유충도 있었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인천 지역 수돗물에서 유충이 발견된 누적 사례는 이날 오후 1시 기준 254건이 됐다.

인천 수돗물 유충 발견 사례는 지난 14일 55건으로 최대치를 기록한 이후 매일 20건 안팎을 유지하다가 25일과 26일에는 각각 3건에 그쳤다.

[고석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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