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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마감]외인·기관 투심 회복…원·달러 1200원 반납

이데일리 김경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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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원·달러 1196.10원…5.40원 하락
▲27일 원·달러 환율 추이

▲27일 원·달러 환율 추이


[이데일리 김경은 기자] 27일 원·달러 환율은 다시 1200원 아래로 떨어졌다.

이날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거래일 대비 5.40원 내린 1196.10원에 마감했다.

전일 대비 0.3원 내린 1201.20원에 개장한 원·달러 환율은 국내 증시 상승폭이 확대되면서 하락폭을 키웠다. 미중 외교 갈등 고조로 위험회피 분위기가 심화된 가운데 미국의 추가 부양 기대로 외국인과 기관들이 국내 증시 매수세를 키운 덕이다.

이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17.42포인트(0.79%) 상승한 2217.86로 장을 마쳤다. 코스피는 전거래일 대비 3.04포인트(0.14%) 오른 2203.48로 장을 연 뒤 상승폭을 키워갔다.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1654억원, 1413억원을 순매수했다. 반면 개인은 2975억원을 순매도했다. 이날 증시는 공화당의 추가 부양정책 발표 이후 민주당과 본격적으로 협상에 임할 것이란 기대로 강세를 유지했다.

이날 현물환 거래량은 서울외국환중개와 한국자금중개 합산 63억7300만달러로 집계됐다.

장마감께 재정환율인 원·엔 환율은 100엔당 1133.15원을 기록했다. 달러·위안 환율은 달러당 7.0023위안, 달러·엔 환율은 달러당 105.50엔, 유로·달러 환율은 유로당 1.1708달러 선에서 거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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