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쿠키뉴스 언론사 이미지

‘할리우드 황금기’ 배우 올리비아 드 하빌랜드 별세, 향년 104세

쿠키뉴스 김미정
원문보기

[쿠키뉴스] 김미정 기자 =영화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로 유명한 배우 올리비아 드 하빌랜드가 현지시각 26일 104세의 나이로 별세했다고 AP 통신 등 외신들이 보도했다.

외신들은 드 하빌랜드가 프랑스 파리의 자택에서 평화롭게 자연사했다고 전했다.

올리비아 드 하빌랜드는 1935년 막스 라인하르트가 제작한 영화 '한여름 밤의 꿈'으로 영화계에 데뷔했다.

이후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의 멜라니 해밀턴 윌크스 역으로 출연해 이름을 알렸으며 ‘그들에겐 각자의 몫이 있다’, ‘사랑아 나는 통곡한다’로 1946년과 1949년 각각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을 받았다.

통신은 드 하빌랜드에 대해 그동안 ‘할리우드 황금기’의 여배우들 가운데 마지막 생존자로 평가돼왔었다고 평가했다.

skyfall@kukinews.com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이해찬 별세
    이해찬 별세
  2. 2김지연 정철원 파경
    김지연 정철원 파경
  3. 3이민성호 아시안컵 4위
    이민성호 아시안컵 4위
  4. 4이청용 골프 세리머니
    이청용 골프 세리머니
  5. 5이정현 소노 활약
    이정현 소노 활약

쿠키뉴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