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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마감]미중 갈등 고조에도 상단 제한…소폭 상승

이데일리 원다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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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원·달러 1197.30원…전일比 2.40원↑
△23일 원·달러 환율 추이. (자료=마켓포인트)

△23일 원·달러 환율 추이. (자료=마켓포인트)


[이데일리 원다연 기자] 23일 원·달러 환율은 상승 마감했다.

이날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거래일 대비 2.00원 오른 1197.30원에 거래를 마쳤다. 원·달러 환율이 상승마감한 건 지난 16일 이후 5거래일만이다.

전거래일 대비 2.40원 오른 1197.70원으로 출발한 환율은 1196.80원~1199.80원 사이에서 좁은 움직임을 나타냈다.

미중 갈등이 확대되며 위험자산 회피 심리를 자극했지만 위안화 약세가 제한되며 원·달러 환율의 상단도 제한됐다.

미국이 휴스턴 주재 중국 총영사관 폐쇄를 요구하고 나선데 중국도 강경 대응을 예고하며 미중 갈등은 고조되고 있다. 다만 장 마감께 역외 달러·위안화 환율은 전일 대비 0.25% 하락한 6.9985위안을 나타냈다.

전일대비 0.06% 내린 2227.24로 출발한 코스피도 장중 1% 이상 낙폭을 확대했다 0.56% 내린 2216.19에 장을 마쳤다. 외국인 투자자는 2060억원 규모를 순매도했다.


이날 현물환 거래량은 서울외국환중개와 한국자금중개 합산 78억8600만달러로 집계됐다.

장마감께 재정환율인 원·엔 환율은 100엔당 1117.6원을 기록했다. 달러·위안 환율은 달러당 6.9985위안, 달러·엔 환율은 달러당 107.13엔, 유로·달러 환율은 유로당 1.1587달러 선에서 거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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