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아시아경제 언론사 이미지

SG, 전환사채 조기상환… 라임發 리스크 완전 해소

아시아경제 장효원
원문보기

[아시아경제 장효원 기자] 아스콘(아스팔트 콘크리트) 업계 1위 에스지이(SG)가 라임펀드로부터 발행한 전환사채(CB) 45억원을 조기상환했다고 23일 공시했다.


이어 얼마 남지 않은 라임펀드의 CB 또한 오는 8월 중에 출범할 예정인 신설 운용사로 이관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로 인해 SG는 2018년 7월20일 라임펀드로부터 발행한 전환사채 전액을 오는 8월 모두 정리하고, 라임 리스크를 온전하게 해소하게 된다.


에스지이 관계자는 “라임펀드는 SG가 라임자산운용에 투자한 것이 아닌 투자자들이 라임펀드를 통해 SG에 투자한 CB로 문제 소지는 전혀 없었다”며 “라임사태로 주주분들이 부정적인 시각을 가질 우려가 있어 주주신뢰 및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정리 절차를 밟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SG는 현재 도로포장 사업 외에도 아스콘 친환경사업인 설비 EGR+를 국내 최초로 개발하여 사업영역을 확대해나가고 있다.



장효원 기자 specialjhw@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이해찬 건강 악화
    이해찬 건강 악화
  2. 2양현민 최참사랑 득녀
    양현민 최참사랑 득녀
  3. 3린샤오쥔 올림픽 출전
    린샤오쥔 올림픽 출전
  4. 4토트넘 수비수 영입
    토트넘 수비수 영입
  5. 5정관장 소노 경기
    정관장 소노 경기

아시아경제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