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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세 데미 무어, 부스스한 금발 대변신.."친구도 못 알아봐"[Oh!llyw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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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최나영 기자] 할리우드 배우 데미 무어(58)가 파격 헤어스타일을 선보였다.

데미 무어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새로운 금발머리로 변신한 사진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브레이브 뉴 월드'의 린다"라며 작품 캐릭터 때문에 변신을 시도한 사실을 알렸다. '브레이브 뉴 월드'는 북미 NBC의 피콕 TV에서 방영되는 드라마 시리즈이다.

공개한 사진 속 데미 무어는 탈색한 금발을 하고 있다. 평소 그의 길고 윤기 있는 갈색 머리와는 거리가 멀다.

데미 무어의 친구들 중 일부도 그를 거의 알아보지 못했다는 전언이다. 딸 탈룰라 윌리스 역시 엄마의 금발을 두고 "완전히 새롭다"라며 놀라워했다.

한편 데미 무어는 배우 애쉬튼 커쳐와 지난 2005년 결혼했지만 8년 후인 2013년 이혼했다.

/nyc@osen.co.kr

[사진] 데미 무어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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