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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덮친 '수돗물 유충' 공포, 광동제약 주가 오른다

머니투데이 구유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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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구유나 기자] 전국으로 수돗물 유충 사태가 확산되면서 생수 판매가 증가할 것이라는 기대감에 관련 주가가 상승세다.

20일 오전 9시 27분 현재 광동제약은 전 거래일 대비 1850원(18.32%) 오른 1만1950원에 거래되고 있다. 광동제약은 국내 생수 판매 1위 '삼다수'를 유통한다.

이외에도 '백산수' 생산업체인 농심은 6000원(1.6%) 오른 38만원을 기록 중이다. '아이시스' 제조업체인 롯데칠성은 1000원(0.95%) 오른 10만6000원, '동원샘물'을 만드는 동원F&B는 1500원(0.79%) 상승한 19만2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홈플러스가 지난 13일부터 19일까지 생수 판매량을 조사한 결과 전국 생수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0% 증가했다. 유충 사태가 시작된 인천과 경기 지역 매출은 30~60% 늘었다.

구유나 기자 yunak@mt.co.kr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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