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아시아경제 언론사 이미지

외교부, 이라크·시리아 등 여행금지국 지정 6개월 연장

아시아경제 임철영
원문보기

[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 외교부가 이라크를 포함해 시리아, 소말리아, 아프가니스탄, 예멘, 리비아 등 6개국과 필리핀 일부 지역(잠보앙가 반도, 술루ㆍ바실란ㆍ타위타위 군도)에 대한 여행금지 지정기간을 내년 1월 31일까지 6개월 연장했다고 16일 밝혔다.


외교부는 이날 제41차 여권정책심의위원회 심의를 열고 이들 지역의 정세 불안, 열악한 치안, 테러 위험 등이 상당 기간 지속할 것으로 평가해 이같이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외교부 장관은 국민 보호를 위해 특정 국가나 지역 방문ㆍ체류를 금지할 수 있으며 이를 어길 경우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임철영 기자 cylim@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유재석 냉탕 폭포수
    유재석 냉탕 폭포수
  2. 2윤하 리메이크 앨범
    윤하 리메이크 앨범
  3. 3티웨이항공 보조배터리 연기 소동
    티웨이항공 보조배터리 연기 소동
  4. 4홈택스 연말정산
    홈택스 연말정산
  5. 5안세영 말레이 오픈 결승
    안세영 말레이 오픈 결승

아시아경제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