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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밤' 신현준 전 매니저 "어머니 심부름까지 자괴감 왔다" [TV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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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준 / 사진=SBS 본격연예 한밤

신현준 / 사진=SBS 본격연예 한밤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한밤' 신현준 매니저 갑질 논란을 파헤쳤다.

15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본격연예 한밤'(이하 '한밤')에서는 배우 신현준의 전 매니저가 갑질 논란 의혹을 제기한 점을 다뤘다.

이날 '한밤'은 신현준의 전 매니저 김 대표가 함께 방송에 등장하는 등 돈독한 사이였다고 전했다.

그러나 김 대표는 신현준이 스타덤에 오른 후에도 월급 60만 원을 받았다고. 또 신현준 어머니의 개인적인 심부름도 도맡았다. 심지어 일이 없다는 이유로 신현준에게 폭언과 욕설을 들었다고 폭로했다.

이에 신현준은 공식입장을 통해 김 대표의 입장에 충격을 받았고, 그간 서운한 점이 많았다고 밝혔다.

갑질 논란이 불거지자 2009년 신현준이 매니저를 폭행한 사건까지 재조명됐다. 당시 신현준은 "부부 사이와 같다. 이상하게 일이 꼬이려면 이상한 사건에 연관될 수 있다"고 전한 바 있다.


신현준, 김 대표와 일했던 매니저는 "내가 감기에 걸려서 마스크 착용을 했는데 신현준은 '약 먹고 건강관리하라'고 했다. 그런데 뒤에서 김 대표에서 내 욕을 하더라. 충격받았다. 유독 매니저에게 박하다"고 말했다.

이어 "정확한 건 헤어랑 메이크업 담당은 신현준을 오래 맡았다. 그런데 매니저와 스타일리스트가 많이 바뀌었다"며 "신현준 어머니 심부름도 했다. 이후 온 자괴감은 심했다. 복지나 4대보험을 해달라고 요구했는데 안 된다고 해서 매니저를 그만 뒀다"고 설명했다.

'한밤'은 신현준과 인터뷰를 하기 위해 연락을 취했으나 묵묵부답으로 일관하고 있는 상황이다.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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