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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경 '유튜브 협찬' 논란에 "오해 없길 바란다" 해명

아시아경제 김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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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치 강민경/사진=연합뉴스

다비치 강민경/사진=연합뉴스


[아시아경제 김슬기 인턴기자] 다비치 강민경이 '유튜브 협찬'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오해가 없길 바란다"고 밝혔다.


15일 디스패치는 "강민경이 개인 유튜브 채널 '강민경'을 통해 영리하게 PPL(product placement·소도구 등을 이용한 간접광고)을 녹였다. 일상 공개에서 나온 먹은 것, 신은 것, 입은 것, 드는 것 모두 알고 보면 유료 광고다"라고 보도했다.


이에 강민경은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속옷은 추후에 유튜브 콘텐츠를 편집하여 사용해도 되겠냐는 제안을 받아들여 광고가 진행된 부분이다"라며 "영상 자체는 광고가 아니었으며 추후 협의된 내용도 자사 몰이나 스폰서드 광고를 사용한다는 내용이었다. 제 영상 자체에는 표기할 이유가 없다고 판단했다"라고 해명했다.


그러면서 "오해가 없길 바란다. 유튜브 협찬을 받은 부분은 협찬을 받았다고, 광고가 진행된 부분은 광고를 진행하였다고 영상 속이나 해당 영상의 '더 보기'란에 모두 표기하여 진행했다"라고 밝혔다.


한편 강민경은 지난달 29일 쇼핑몰 '아비에무아(Avie muah)'를 론칭해 화제가 됐다.



김슬기 인턴기자 sabiduria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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