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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간접광고' 논란 강민경, "오해가 없길 바라..." SNS에 해명

아주경제 정석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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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강민경이 본인 유튜브 채널 속 유료광고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15일 매체 디스패치는 강민경이 본인 유튜브 영상 속에서 착용한 가방, 신발 등이 돈을 받은 간접광고(PPL) 물품이라고 보도했다.

논란에 대해 강민경은 그동안 협찬이나 광고는 모두 표기를 해왔다고 해명했다.

강민경은 본인 SNS에 팬이 남긴 댓글에 “오해가 없길 바란다”며 “유튜브 협찬을 받은 부분은 협찬을 받았다고, 광고가 진행된 부분은 광고를 진행했다고 영상 속이나 영상의 ‘더 보기’ 란데 모두 표기해 진행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광고로 의심되는 다른 영상에 대해선 “영상 자체는 광고가 아니였다”며 “추후 협의된 내용도 자사몰이나 스폰서드 광고를 사용한다는 내용이다. 영상 자체에는 표기할 이유가 없다고 판단했다”고 전했다.

한편, 강민경은 2018년 9월부터 유튜브 활동을 시작해 현재 구독자 수는 66만 명을 넘어섰다.



정석준 기자 mp1256@ajunews.com

정석준 mp1256@aj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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