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유망주 키우는 'K리그 드림어시스트' 출범
한국프로축구연맹이 현대오일뱅크, 대한축구협회 축구사랑나눔재단과 함께하는 사회공헌 캠페인 'K리그 드림어시스트' 출범식이 아산정책연구원에서 열렸습니다.
K리그 드림어시스트는 전·현직 선수들이 축구유망주를 대상으로 1대 1 멘토링 프로그램을 제공해 성장하도록 지원하는 사회공헌 활동입니다.
멘토로는 조원희, 김용대 등 K리그 레전드와 조현우, 이근호 등 현재 리그를 대표하는 선수 20명이 나서게 됩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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