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아시아경제 언론사 이미지

'박사방' 3번째 공범은 29세 남경읍…오늘 檢 송치

아시아경제 송승윤
원문보기
[이미지출처=연합뉴스]

[이미지출처=연합뉴스]


[아시아경제 송승윤 기자] 텔레그램 '박사방'에서 조주빈(24·구속기소)의 성착취 범행을 도운 남경읍(29)이 15일 검찰에 넘겨진다.


서울지방경찰청은 13일 신상공개위원회에서 남씨의 신상정보를 공개하기로 결정했다고 이날 밝혔다. 남씨는 이날 오전 8시 서울 종로경찰서 유치장에서 검찰로 송치되면서 얼굴을 보일 예정이다.


박사방 유료회원이던 남씨는 조씨를 도와 피해자들을 유인, 성착취물 제작에 가담한 혐의(범죄단체가입·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강요 등)를 받는다. 조씨의 범행을 모방해 피해자를 협박한 혐의도 함께 받고 있다.


경찰은 남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두 차례 신청한 끝에 이달 6일 구속했다.



송승윤 기자 kaav@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차은우 200억 탈세 의혹
    차은우 200억 탈세 의혹
  2. 2쿠팡 ISDS 중재
    쿠팡 ISDS 중재
  3. 3평화위원회 출범
    평화위원회 출범
  4. 4박철우 우리카드 삼성화재
    박철우 우리카드 삼성화재
  5. 5이수혁 팬미팅 해명
    이수혁 팬미팅 해명

아시아경제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