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이투데이 언론사 이미지

니콜라 펠츠 누구? 부친은 억만장자 투자자 '넬슨 펠츠'…자산 3조원 슈퍼 금수저 집안 탄생

이투데이
원문보기
(출처='트랜스포머: 사라진 시대' 스틸컷)

(출처='트랜스포머: 사라진 시대' 스틸컷)


유명 축구선수 데이비드 베컴과 가수 빅토리아 베컴 부부가 며느리를 본다.

베컴 부부의 장남 브루클린 베컴은 11일(현지시간) 인스타그램을 통해 할리우드 배우 니콜라 펠츠와의 결혼 소식을 알렸다.

브루클린 베컴은 "나는 2주 전 내 소울메이트에게 결혼하자고 했고 그녀는 좋다고 답했다. 나는 세상에서 가장 운이 좋은 남자"라면서 "최고의 남편, 최고의 아빠가 될 것을 약속한다"라고 예비신부를 향한 애정을 뽐냈다.

같은 날 니콜라 펠츠도 자신의 SNS에 그림 같은 배경을 뒤로 한 채 남자친구와 마주 보고 있는 사진을 게재하며 "넌 날 세상에서 가장 운이 좋은 여자로 만들었다. 빨리 네 곁에서 여생을 보내고 싶다"라며 "당신의 사랑은 내게 가장 소중한 선물. 나도 정말 사랑한다"라고 말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10월 핼러윈 파티에서 함께 있는 것이 목격된 이후, 올해 1월 열애 사실을 알렸다. 이후 6개월 만에 결혼을 발표하며 세간의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한편 니콜라 펠츠는 1995년생으로 올해 나이 25세다. 브루클린 베컴은 이보다 4살 연하다.


펠츠는 2006년 영화 '내 생애 가장 징글징글한 크리스마스'로 데뷔했다. 이후 영화 '아워 하우스' '트랜스포머: 사라진 시대' 등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또한 펠츠는 넬슨 펠츠 트라이언펀드 매니지먼트 최고 경영자(CEO)의 딸이기도 하다. 지난해 경제전문지 포브스 매거진이 발표한 바에 따르면 넬슨 펠츠의 자산은 16억 달러(약 1조9216억원)로 데이비드 베컴 부부의 자산(9억 달러)와 합치면 25억 달러(약 3조원)에 달한다.

[이투데이/유정선 기자(dwt84@etoday.co.kr)]

▶프리미엄 경제신문 이투데이 ▶비즈엔터

Copyrightⓒ이투데이,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광양 산불 국가소방동원령
    광양 산불 국가소방동원령
  2. 2트럼프 유럽 방향
    트럼프 유럽 방향
  3. 3부산 기장 공장 화재
    부산 기장 공장 화재
  4. 4임라라 손민수 슈돌
    임라라 손민수 슈돌
  5. 5류지현호 야구 대표팀
    류지현호 야구 대표팀

이투데이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