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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중, '사랑의 콜센타' 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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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가수 김호중이 ‘사랑의 콜센타’를 떠난다.

이데일리

소속사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 측은 10일 이데일리에 “김호중이 현재 군대 문제 등으로 하반기 스케줄을 확정할 수 없는 상태”라면서 “TV조선과 원만하게 협의한 끝 ‘사랑의 콜센타’에서 하차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사랑의 콜센타’는 TV조선 ‘미스터트롯’에서 톱7에 오른 가수들이 전화를 통해 접수 받은 신청곡을 부르는 모습을 담는 예능 프로그램으로 지난 4월 방송을 시작했다. 하차를 결정한 김호중은 지난 7일 마지막 녹화를 마쳤다.

김호중은 지난 5월 ‘6월 15일 입대하라’는 영장을 받았으나 입대 연기를 위한 재검 신청을 했다.

소속사 측은 이달 초 발표한 입장문에서 “재검 신청을 해놓은 김호중은 법적인 테두리 안에서 연기가 불가하게 될 경우 국방의 의무를 이행하기 위해 군입대 준비를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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