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아주경제 언론사 이미지

靑, 옵티머스 대표 대통령 순방 동행 보도에 “전혀 사실무근”

아주경제 김봉철
원문보기
윤재관 부대변인, 서면 브리핑 통해 반박 “행사 초청대상이 아니고 수행원도 아냐”
옵티머스자산운용 경영진 영장실질심사     (서울=연합뉴스) 신준희 기자 = 옵티머스자산운용의 펀드사기 의혹으로 수사를 받는 이사 윤모씨(오른쪽)와 송모씨가 7일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리는 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0.7.7     hama@yna.co.kr/2020-07-07 10:44:53/ <저작권자 ⓒ 1980-2020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옵티머스자산운용 경영진 영장실질심사 (서울=연합뉴스) 신준희 기자 = 옵티머스자산운용의 펀드사기 의혹으로 수사를 받는 이사 윤모씨(오른쪽)와 송모씨가 7일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리는 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0.7.7 hama@yna.co.kr/2020-07-07 10:44:53/ <저작권자 ⓒ 1980-2020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청와대는 10일 이혁진 옵티머스자산운용 전 대표가 문재인 대통령의 해외 순방에 동행했다는 일부 보도에 대해 “사실이 아니다”라고 일축했다.

윤재관 청와대 부대변인은 이날 서면 브리핑을 통해 “옵티머스 전 대표와 대통령의 해외 순방을 연결하는 보도가 있었다”면서 “2018년 3월 베트남 순방 때 동포간담회에 참석했다는 주장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윤 부대변인은 “이 전 대표는 동 행사 초청 대상에 포함된 적이 없었다”면서 “또한 당시 순방의 공식수행원도 아니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일각에서 정확하게 확인되지 않는 내용으로 의혹을 제기하고, 일부 언론이 이를 여과 없이 보도하는 것에 대해 매우 유감”이라고 전했다.

김봉철 기자 nicebong@ajunews.com

김봉철 nicebong@ajunews.com

- Copyright ⓒ [아주경제 ajunews.com] 무단전재 배포금지 -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장동혁 단식 농성
    장동혁 단식 농성
  2. 2김민재 뮌헨 1호골
    김민재 뮌헨 1호골
  3. 3부천 금은방 살인사건
    부천 금은방 살인사건
  4. 4김도영 연봉 삭감
    김도영 연봉 삭감
  5. 5광주 전남 행정통합
    광주 전남 행정통합

아주경제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