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더팩트 언론사 이미지

'라임사태' 김정수 리드 회장 구속…"증거인멸 우려"

더팩트
원문보기
서울남부지법 성보기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이날 "도망과 증거인멸 우려가 있다"며 김 회장에게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사진은 서울남부지방법원 청사 전경 /이덕인 기자

서울남부지법 성보기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이날 "도망과 증거인멸 우려가 있다"며 김 회장에게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사진은 서울남부지방법원 청사 전경 /이덕인 기자


[더팩트ㅣ장우성 기자] '라임자산운용 사태'의 중심인물인 김정수 리드 회장이 9일 구속됐다.

서울남부지법 성보기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이날 "도망과 증거인멸 우려가 있다"며 김 회장에게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김 회장은 코스닥 상장사 리드의 실소유주로 2018년 리드 자금 440억원을 횡령한 혐의를 받는다.

리드 전환사채를 인수해준 이종필 전 라임자산운용 부회장에게 14억원 상당, 신한금융투자 심모 전 PBS사업본부 팀장에게 7400만원 상당의 금품을 준 혐의도 있다.

지난해 10월 잠적해 수배 중이던 김 회장은 지난 6월 검찰에 자수했다.

leslie@tf.co.kr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쿠팡 차별 논란
    쿠팡 차별 논란
  2. 2윤도영 도르드레흐트 데뷔골
    윤도영 도르드레흐트 데뷔골
  3. 3이강인 PSG 오세르전
    이강인 PSG 오세르전
  4. 4손흥민 토트넘 이적설
    손흥민 토트넘 이적설
  5. 5이상호 스노보드 4위
    이상호 스노보드 4위

더팩트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