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기훈 기자] 대성파인텍(104040)은 자동차부품 제조·판매업을 하는 태국 현지법인(DAESUNG FINE TEC THAILAND)을 주요 종속회사로 편입한다고 26일 공시했다. 대성파인텍은 태국 현지법인의 지분 91.1%를 보유하고 있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