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미지출처=연합뉴스] |
[아시아경제 류정민 기자] 청와대는 8일 서훈 국가안보실장이 기타무라 일본 국가안보국장과 전화 통화를 했다고 밝혔다.
청와대는 "서훈 국가안보실장은 오늘 오후 5시 기타무라 시게루 일본 국가안보국장으로부터 국가안보실장 취임을 축하하는 전화를 받고, 25분간 통화했다"면서 "양측은 양국 현안과 함께 한반도 정세를 포함한 역내 정세에 대해서도 의견을 교환했다"고 설명했다.
류정민 기자 jmryu@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미지출처=연합뉴스]](http://static.news.zumst.com/images/23/2020/07/08/83ced2cb82b649b182207d9f17cd2f7f.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