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문재인 대통령(왼쪽)과 서훈 청와대 국가안보실장. (사진=연합뉴스) |
[이데일리 김정현 기자] 서훈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이 8일 기타무라 시게루 일본 국가안보국장과 전화통화를 했다.
서 안보실장은 이날 오후 5시 기타무라 안보국장으로부터 국가안보실장 취임을 축하하는 전화를 받고 25분간 통화했다고 청와대가 전했다.
양측은 양국 현안과 함께 한반도 정세를 포함한 역내 정세에 대해서도 의견을 교환했다.
![]() |
문재인 대통령(왼쪽)과 서훈 청와대 국가안보실장. (사진=연합뉴스) |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