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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웃POP]마돈나, 62세 나이에 치명적 상의 탈의 셀카..몸매가 대박

헤럴드경제 배재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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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돈나 인스타

마돈나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마돈나(62)가 아찔한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7일(한국시간) 팝스타 마돈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누구나 목발을 갖고 있지"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한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마돈나는 숙소에서 상반신을 탈의한 채 목발에 기대고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마돈나는 세월의 흐름이 느껴지지 않는 파격적 셀카를 공개, 팬들을 사로잡았다.

한편 영화배우 숀 펜, 영화감독 가이 리치와 각각 이혼한 마돈나는 이후 20~30대 남자들과 교제했다. 17세 연하의 야구선수 알렉스 로드리게스, 29세 연하의 모델인 헤수스 루즈 등이 그 주인공이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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