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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손아섭, 역대 최연소+구단 최초 1천 득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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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의 손아섭(32)이 KBO리그 역대 최연소 개인 통산 1,000득점 기록을 세웠습니다.

손아섭은 5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SK 와이번스와의 홈경기에 2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1회 말에 득점을 추가했습니다.

1회 원아웃 후 우중간에 떨어지는 안타로 출루한 손아섭은 전준우, 이대호의 연속 안타로 3루까지 도달했고 김준태의 밀어내기 볼넷 때 홈을 밟았습니다.

손아섭은 만 32세 3개월 17일 만에 1,000득점을 채워, SK 최정이 보유했던 최연소 1,000득점 기록(만 32세 5개월 26일)을 경신했습니다.

손아섭은 또 롯데 선수로는 최초로 1,000득점을 채웠습니다.

(사진=연합뉴스)
김형열 기자(henry13@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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