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이소라 하차, “끝까지 하고 싶었다” 눈물…삭발 헤어에 투병 루머까지 ‘진실은?’

댓글0
이투데이

(출처=JTBC '비긴어게인' 방송캡처)


가수 이소라가 ‘비긴어게인’에서 하차했다.

이소라는 4일 방송된 JTBC ‘비긴 어게인 코리아’를 통해 “이 방송만큼은 정말 끝까지 하고 싶었다”라며 눈물로 하차 인사를 전했다.

이소라의 하차 이유는 개인 사정으로 정확히 밝혀지지 않았다. 하지만 이소라는 “힘든 걸 잊을 만큼 좋았다”라며 “다른 프로그램을 끝날 때는 이런 마음 없었는데 정말 고맙다. 끝까지 하고 싶었는데 아쉽다”라고 눈물을 보였다.

이소라는 2017년 ‘비긴어게인’ 첫 방송 당시 아일랜드 편에서 함께 했다. 당시 오랜만에 방송에 출연한 이소라는 삭발 헤어로 건강 이상설에 휘말리기도 했다.

일각에서는 암 투병 중이라는 소문도 돌았지만 모두 루머인 것으로 밝혀졌다. 삭발 헤어는 평소 직접 머리를 자르던 이소라가 잘못 잘린 머리가 마음에 들지 않자 삭발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소라가 출연했던 JTBC ‘비긴 어게인 코리아’는 국내 각지에서 버스킹을 통해 코로나19로 멈춰버린 일상을 위로한다. 매주 토요일 11시 방송된다.

[이투데이/한은수 (online@etoday.co.kr)]

▶프리미엄 경제신문 이투데이▶비즈엔터

Copyrightⓒ이투데이,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함께 볼만한 영상 - TV줌

다른포토 더보기

이투데이 주요뉴스

해당 언론사로 연결
전체 댓글 보기

많이 본 뉴스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