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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승원 딸 차예니, 배우 반대 이유 "슬플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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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투데이

(출처=MBC 캡처)


차승원이 딸 차예니가 화제다.

이번에도 어김없이 차승원의 딸바보 면모가 드러났다. 3일 방송된 tvN '삼시세끼'에서는 차승원이 이서진에게 딸 차예니의 나이를 언급하며 뿌듯해했다.

지난 시즌 '삼시세끼 어촌편'에서는 딸 예니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만재도에서 육지로 떠나는 등 딸바보의 면모를 보이기도 했다.

차승원은 한 인터뷰에서 "딸 예니가 나를 많이 닮았다"라고 전하며 "발성이 너무 심하게 좋다. 초등학생때부터 발음이 정말 또렷했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미술을 시키려고 한다. 배우는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라고 밝혔다. "배우를 하면 바빠질 테고 나와 오래 같이 못 있으니까 슬플 것 같다"라고 전했다.

차승원은 결혼 13년 만인 지난 2003년 딸을 출산했으며 차승원 나이는 1970년생으로 올해 51세다.

[이투데이/이윤미 기자(yunmi@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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