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연합뉴스 언론사 이미지

'물류 배송·인프라 혁신 기술개발사업' 예비타당성조사 통과

연합뉴스 김기훈
원문보기
2027년까지 1천461억원 투자해 첨단 물류기술 개발
물류 배송·인프라 혁신 기술개발사업[국토교통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물류 배송·인프라 혁신 기술개발사업
[국토교통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세종=연합뉴스) 김기훈 기자 = 국토교통부는 첨단 생활물류 기술 개발을 위한 '물류 배송·인프라 혁신 기술개발사업'이 예비타당성조사를 최종 통과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공공 연구개발(R&D) 투자를 통해 생활물류 산업에 로봇, 사물인터넷(IoT), 블록체인 등 4차 산업혁명 첨단기술을 접목하는 사업이다.

내년부터 2027년까지 총 1천461억원을 투입해 생활물류 배송 및 인프라 기술 분야, 물류 디지털 정보 통합관리 기술 분야에서 13개 세부기술을 개발하게 된다.

도심 내 공동물류 및 지하 운송 기술과 배송용 로봇 개발, 빅데이터 기반 물류 정보 플랫폼 구축 등이 세부 과제다.

국토부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물류기술 혁신기반을 조기에 확보하고 화물처리 효율화를 통한 배송비용 절감, 환경오염 감소 등의 효과가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kihu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이해찬 건강 악화
    이해찬 건강 악화
  2. 2린샤오쥔 올림픽 출전
    린샤오쥔 올림픽 출전
  3. 3시험관 득녀
    시험관 득녀
  4. 4정관장 소노 경기
    정관장 소노 경기
  5. 5손태진 로맨틱 이벤트
    손태진 로맨틱 이벤트

연합뉴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