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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건설, 경북개발공사와 신도시 개발 노하우 교류

조선비즈 유병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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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건설이 경상북도개발공사 임직원들과 신도시 개발 노하우를 공유했다.

포스코건설 한성희 사장(오른쪽에서 네번째)과 경상북도개발공사 안종록 사장(오른쪽에서 여섯번째) 등 일행이 지난 30일 포스코건설 송도 사옥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포스코건설 제공

포스코건설 한성희 사장(오른쪽에서 네번째)과 경상북도개발공사 안종록 사장(오른쪽에서 여섯번째) 등 일행이 지난 30일 포스코건설 송도 사옥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포스코건설 제공



포스코건설은 지난 30일 송도 사옥을 방문한 경상북도개발공사 안종록 사장 일행에게 송도국제도시를 중심으로 한 포스코건설의 국내외 신도시 개발 경험을 소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경상북도의 신도시 개발사업을 담당하는 경상북도개발공사가 포스코건설과 협력하기 위해 추진됐다. 경상북도개발공사 임직원들은 포스코건설의 송도 사옥과 함께 송도 센트럴파크, 포스코타워송도 등 포스코건설이 시공한 송도국제도시의 대표적 건축물과 공원 등을 둘러봤다.

포스코건설 한성희 사장은 면담에서 경상북도가 추진하고 있는 ‘경북도청 이전신도시 2단계 개발사업’의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오는 2024년까지 진행되는 이 사업은 경상북도 안동시 풍천면 일원 545만㎡에 약 3만여 가구의 주거시설과 상업·업무시설 등을 건립할 예정이다.

포스코건설 관계자는 "송도국제도시 등 국내외에서의 쌓아온 신도시 개발 노하우를 경상북도와 공유할 수 있어 기쁘다"라며, "경상북도 신도시의 청사진에 포스코건설의 역량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유병훈 기자(itsyou@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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