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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스 류현진-추신수 리드오프-최지만 중심타자…MLB.com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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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준형 기자]토론토 류현진 /soul1014@osen.co.kr

[OSEN=박준형 기자]토론토 류현진 /soul1014@osen.co.kr


[OSEN=이종서 기자] 류현진(토론토)을 비롯해 코리안 메이저리거들이 팀 내 굳건한 입지를 자랑했다.

미국 메이저리그 공식홈페이지 MLB.com은 2020시즌 30개 구단의 선발 로테이션 및 개막전 라인업을 예측, 공개했다.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류현진은 1선발로 나선다. 류현진은 지난해 14승 5패 평균자책점 2.32를 기록하며 메이저리그 평균자책점 1위를 기록했다. 시즌 종료 후 FA 자격을 얻고 토론토와 4년 총액 8000만 달러 계약을 했다.

MLB은 류현진-태너 로어크-체이스 앤더슨-맷 슈메이커-트렌트 손튼 순으로 토론토의 로테이션이 돌아갈 것으로 예상했다.

텍사스 레인저스의 추신수는 1번타자 겸 지명타자로 예측했다. MLB.com은 추신수와 함께 엘비르 앤드루스가 테이블세터를 이룰 것으로 바라봤다. 추신수는 지난해 151경기에 나와 타율 2할6푼5리 24홈런으로 활약했다.

탬파베이의 최지만은 1루수 겸 3번타자로 이름을 올렸다. 최지만은 지난해 127경기에서 타율 2할6푼1리 19홈런 63타점으로 ‘커리어하이’를 기록했다. 올해 메이저리그에 도전하는 일본인 메이저리거 쓰쓰고 요시토모는 5번-지명타자 자리를 채웠다.


한국인 메이저리거의 활약이 주목됐지만, 올해 빅리그 첫 해를 맞이하는 김광현(세인트루이스)은 선발에서는 이름이 빠졌다. 김광현은 시범경기 4경기에서 8이닝 무실점 1승 1홀드를 기록했지만, 코로나19의 여파로 확실하게 입지를 다지지 못했다. 7월부터 시작되는 팀 훈련이 중요해졌다.

한편 투타 겸업 재개를 노리고 있는 오타니 쇼헤이(에인절스)는 4번 지명타자와 더불어 2선발로 나갈 것으로 예상됐고, 지난해 KBO리그에서 정규시즌 MVP를 차지했던 조쉬 린드블럼(밀워키)은 4선발 자리에 이름이 올랐다. / bellstop@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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