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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새로운 집단감염 9명 확진…"감염경로 아직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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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안혜신 기자] 30일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대전의 새로운 집단발생 관련 기존 방문판매업체나 교회와는 관련성이 확인되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곽진 환자관리팀장은 “이전 감염경로를 확인하지 못하고 있는 환자로부터 시작된 다른 추가 접촉자들에서의 확진자 확인이 된 사례”라면서 “초발환자를 중심으로 추가 환자가 현재까지 총 9명이 확인된 상황”이라고 말했다.

대전에서는 지난 27일 확진을 받은 확진자에 대한 접촉자 조사 중 확진자의 가족, 직장(충북 옥천군) 동료, 교회와 관련해 총 9명의 확진자가 확인됐다. 현재 감염경로는 조사 중이다.

곽 팀장은 “광주 광륵사 관련 집단감염 역시 아직은 광륵사를 방문한 사람을 중심으로 발생하고 있다”면서 “다만 초발환자가 어디에서 감염됐는지는 여전히 조사가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다.

이데일리

[이데일리 이영훈 기자] 왕성교회 코로나19 누적 확진자가 22명을 기록하고 있는 가운데 28일 오전 서울 관악구 왕성교회가 폐쇄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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