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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근 5억원…인삼공사, 연봉 협상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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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안양=뉴시스]김선웅 기자 = 1일 경기 안양시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9-2020 프로농구 안양 KGC와 인천 전자랜드의 경기, 안양 오세근이 슛을 하고 있다. 2019.12.01. mangusta@newsis.com


[서울=뉴시스] 박지혁 기자 = 프로농구 안양 KGC인삼공사의 국가대표 센터 오세근이 보수 5억원에 사인했다.

인삼공사는 선수 등록 마감일인 30일 선수단과 2020~2021시즌 보수 협상을 마무리했다며 오세근과 5억원(연봉 4억원+인센티브 1억원)에 계약했다고 전했다.

지난해 7억원에서 2억원 삭감됐지만 오세근은 여전히 팀 내에서 최고 보수를 받는다.

오세근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조기 종료된 지난 시즌 부상으로 17경기에 나서는데 그쳤다. 평균 13.8점 4.8리바운드를 기록했다.

베테랑 양희종은 4000만원 삭감된 3억6000만원(연봉 2억8500만원+인센티브 7500만원)에 계약했다.

지난 시즌 군 전역 후 합류한 전성현이 최고 인상률(150%)을 보이며 1억5000만원(연봉 1억3000만원+인센티브 2000만원)에 계약했다.

포워드 문성곤은 1억3000만원에서 2억4000만원(연봉 2억1000만원+3000만원)으로 상승했다.

인삼공사는 샐러리캡(연봉총액상한) 25억원 중 22억5500만원을 사용해 소진율 90.2%를 기록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fgl75@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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