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세계일보 언론사 이미지

홍남기 “신용·체크카드로 지급된 재난지원금 85% 소진”

세계일보
원문보기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연합뉴스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연합뉴스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장관은 정부가 신용카드나 체크카드 형태로 지급한 긴급재난지원금의 85%가 소진됐다고 밝혔다.

29일 국회 기획재정위원회에 출석한 홍남기 부총리는 기본소득당 용혜인 의원의 긴급재난금 소진율 질의에 이같이 답변했다.

홍 부총리는 “정부가 신용카드와 체크카드로 지원한 긴급재난지원금 총 9조6000억원 중 최근 기준으로 약 85%(약 8조1600억원)가 사용됐다”고 말했다. 그는 “나머지 현금이나 상품권으로 지급한 재난지원금의 경우 8월 말이 돼야 집계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이정우 기자 woolee@segye.com

ⓒ 세상을 보는 눈, 세계일보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이청용 골프 세리머니
    이청용 골프 세리머니
  2. 2임영웅 두쫀쿠 열풍
    임영웅 두쫀쿠 열풍
  3. 3손흥민 토트넘 이적
    손흥민 토트넘 이적
  4. 4수영 경영대표팀
    수영 경영대표팀
  5. 5우크라이나 전쟁 종식
    우크라이나 전쟁 종식

세계일보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