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연합뉴스 언론사 이미지

경주 내남면에 문화복지·소통화합 거점공간 조성

연합뉴스 손대성
원문보기
경주 내남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계획도[경주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경주 내남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계획도
[경주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경주=연합뉴스) 손대성 기자 = 경북 경주시는 내남면이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한 2021년도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대상지에 뽑혔다고 29일 밝혔다.

시는 2021년부터 4년간 40억원을 들여 내남면 일원에 문화복지거점 공간을 정비하고 보행 안전거리를 만들며 소통화합 공간을 조성한다.

내남면 주민은 협의체를 구성해 지난해 7월부터 주민설명회, 현장 포럼을 거쳐 사업계획을 세운 뒤 도와 농림축산식품부 평가를 받았다.

주낙영 시장은 "이번에 선정된 내남지역을 포함해 경주의 정주 여건 개선과 중심거점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sds123@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이해찬 빈소 조문
    이해찬 빈소 조문
  2. 2소노 봄 농구
    소노 봄 농구
  3. 3맨유 도르구 햄스트링
    맨유 도르구 햄스트링
  4. 4계엄 수용공간 신용해
    계엄 수용공간 신용해
  5. 5고흥 산불
    고흥 산불

연합뉴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