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YTN 언론사 이미지

미 인종차별 반대 시위 관련 "백인 43% 반대"

YTN
원문보기
인종차별 반대 시위와 관련해 미국 백인의 절반가량은 이에 동의하지 않는 등 인종차별에 대한 시각 차이가 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미국 CBS 방송은 여론조사기관 유고브에 의뢰해 미국 성인 2천6명을 조사한 결과 10명 중 6명이 '흑인 목숨도 소중하다 운동'이 추구하는 이상에 동의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현지시간 28일 보도했습니다.

하지만 인종별로 보면 흑인은 84%가 동의했지만 백인의 경우 동의가 57%, 반대가 43%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인종차별 반대 시위에 대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대응에 대해서는 지나치게 강경했다가 38%, 충분히 강경하지 않았다가 39%로 응답자 비율이 비슷했습니다.

이번 조사는 23일부터 26일까지 진행됐으며 오차 범위는 ±2.6%포인트입니다.

[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 시각 코로나19 확진자 현황을 확인하세요.
▶ 대한민국 대표 뉴스 채널 YTN 생방송보기
▶ 네이버에서 YTN 뉴스 채널 구독하기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하나의 중국 존중
    하나의 중국 존중
  2. 2이정현 어머니
    이정현 어머니
  3. 3박철우 대행 데뷔전
    박철우 대행 데뷔전
  4. 4장원진 감독 선임
    장원진 감독 선임
  5. 5나나 역고소 심경
    나나 역고소 심경

YTN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