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서울경제 언론사 이미지

부산시, 정부 재난지원금 96.5% 지급···전용 콜센터 운영 종료

서울경제 조원진 기자
원문보기
부산시는 정부 긴급재난지원금을 지급하려고 운영해온 전용 콜센터를 오는 30일까지만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온라인 신청을 위한 홈페이지도 다음 달 7일까지만 운영하기로 했다.

현재 부산지역 정부 긴급재난지원금 지급률은 96.5%로 신청 대상 150만3,000여 가구 중 145만여 가구가 신청을 완료했다. 최근 두 달 간 접수된 신청과 사용 방법 등에 대한 민원 상담 건수는 약 1만 7,000건으로 시는 하루 평균 515건의 민원을 응대했다.

앞으로 정부 긴급재난지원금 관련 사항은 시 복지정책과 또는 시 콜센터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아직 지원금 신청 가능 기간이 1개월가량 남은 만큼 콜센터와 시 전용 홈페이지 운영이 종료되더라도 지원금 신청과 문의에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 말했다.
/부산=조원진기자 bscity@sedaily.com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이청용 골프 세리머니
    이청용 골프 세리머니
  2. 2임영웅 두쫀쿠 열풍
    임영웅 두쫀쿠 열풍
  3. 3손흥민 토트넘 이적
    손흥민 토트넘 이적
  4. 4수영 경영대표팀
    수영 경영대표팀
  5. 5우크라이나 전쟁 종식
    우크라이나 전쟁 종식

서울경제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