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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가 난 러시아 선박 |
(부산=연합뉴스) 차근호 기자 = 28일 오후 6시 39분께 부산 사하구 감천항 한 선박 수리조선소에서 접안해 있던 러시아 배(829t)에서 불이 났다.
불은 선박 엔진룸 내부를 모두 태워 179만원의 재산피해(소방서 추산)를 낸 뒤 19분 만에 진화됐다.
경찰은 전원 제어 박스에서 분리돼 나온 전선에서 불이 났다는 선박 관계자 진술을 토대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read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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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가 난 러시아 선박[부산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http://static.news.zumst.com/images/3/2020/06/28/AKR20200628060600051_01_i.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