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연합뉴스TV 언론사 이미지

여중생 성착취물 제작·판매, 성폭행 10대 징역 9년

연합뉴스TV 강주은
원문보기
여중생 성착취물 제작·판매, 성폭행 10대 징역 9년

여중생 3명으로부터 58차례에 걸쳐 성착취 영상을 촬영토록 강요하고 이를 판매한 10대에게 징역 9년형이 선고됐습니다.

춘천지법 형사2부는 2018년 11월부터 2019년 9월까지 이 같은 범죄를 저질러 아동 청소년 성보호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19살 A군을 이 같이 엄벌했다고 밝혔습니다.

A군은 영상채팅 애플리케이션 등으로 만난 여중생들의 성적 호기심을 이용해 노출 동영상을 보내도록 유도한 뒤 이를 빌미로 부모와 친구들에게 전송하겠다고 협박해 성착취 영상을 찍도록 했으며 성폭행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광양 산불 국가소방동원령
    광양 산불 국가소방동원령
  2. 2트럼프 유럽 방향
    트럼프 유럽 방향
  3. 3부산 기장 공장 화재
    부산 기장 공장 화재
  4. 4임라라 손민수 슈돌
    임라라 손민수 슈돌
  5. 5류지현호 야구 대표팀
    류지현호 야구 대표팀

함께 보면 좋은 영상

연합뉴스TV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독자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