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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뷔, 표정 따라 분위기도 순식간에 변화하는 팔색조

헤럴드경제 서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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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 서병기 선임기자]방탄소년단 뷔가 표정 변화만으로도 전혀 다른 분위기를 연출해내 해외 매체가 이를 집중 보도 했다.

​뷔가 풍기는 분위기의 간극이 놀라울 정도여서 해외매체 '케이팝 몬스터'는 뷔의 간극 즉, 갭 차이에 주목하며 "방탄소년단 뷔의 어마어마한 갭! 같은 머리스타일, 옷, 장소여도 순식간에 다른 사람이 되는 듯한 궁극적 차이"라는 제목으로 그의 매력을 집중 보도 했다.

매체는 뷔는 풍부한 표정으로 인해 이러한 갭이 발생한다며 모든 순간이 매력적인 뷔를 소개했다. 특히 매체는 뷔가 웃을 때는 귀엽지만 눈빛의 변화만으로 금방 섹시한 카리스마를 뿜어낸다는 점을 주목했다. 카리스마에 더해진 치명적인 섹시함은 팬들을 열광시켰다고 전하기도 했다.

뷔의 이러한 표정 변화는 크고 긴 눈으로 인해 더욱 증폭되는 것으로 보인다. 웃을 때 휘어지는 동그란 눈매와 볼록한 볼은 귀여움을 가득 드러내고 때때로 짓는 개구쟁이같은 표정은 소년같은 아우라를 풍긴다. 하지만 강렬한 카리스마가 있는 눈빛을 발산할 때는 긴 눈매로 인해 더욱 치명적인 느낌을 살려주고 시선의 위치에 따라 섹시함 마저 자아낸다.

​이렇게 표정 하나만으로 변하는 뷔의 상반된 매력은 무대 위의 뷔와 무대 아래 태형(뷔의 본명)에서도 뚜렷하게 드러나 팬들을 더욱 빠져들게 만든다.

​뷔는 무대 위 파워풀한 안무를 수행하며 다채로운 표정연기와 제스쳐로 객석을 사로잡고 수 많은 후배 아이돌들의 롤모델로 등극하며 폭발적인 직캠 조회수를 자랑할 정도로 카리스마 그 자체이다.


​하지만 뷔는 무대 아래에서는 순식간에 애교 많은 동생이 되거나 큰 눈을 깜빡이며 주위를 둘러보는 천진난만함을 드러내기도 하며 스태프들에게도 다정한 말을 건네는 청년으로 돌변한다.

이렇게 뷔가 내뿜는 다양한 매력으로 인해 전세계 팬들은 뷔의 매력에서 헤어나오지 못하게 되는 게 아닐까?.

wp@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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