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아이랜드’ /사진=엠넷 |
아시아투데이 김영진 기자 = ‘아이랜드’ 제작진이 23명의 연습생을 선발한 과정을 밝혔다.
24일 온라인 생중계를 통해 진행된 엠넷 ‘I-LAND’(이하 ‘아이랜드’) 제작발표회에는 방시혁, 비, 지코, 엠넷 정형진 상무가 참석했다.
이날 엠넷 정형진 상무는 “CJ ENM과 빅히트는 합작법인인 빌리프랩(BELIFT LAB)을 설립했다. 이후 빌리프랩을 통해 3년 동안 오디션을 진행해왔다.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 곳곳에서 오디션을 진행했고 현재 출연 중인 23명의 연습생이 그 과정을 통해 선발된 멤버다”라고 설명했다.
정 상무는 “데뷔 그룹의 멤버 수나 데뷔 이후의 과정에 대해서는 중요한 요소이기 때문에 방송으로 확인을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아이랜드’는 글로벌 K팝 아티스트를 탄생시켜 나가는 과정을 담을 관찰형 리얼리티다. CJ ENM과 방탄소년단의 소속사 빅히트 엔터테인먼트가 함께 서로의 노하우를 결합할 예정이다. 빅히트의 수장 방시혁을 비롯해 가수 비와 지코가 프로듀서로 나서며 배우 남궁민이 스토리텔러를 맡는다. 오는 26일 오후 11시 첫 방송.
ⓒ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